정부업무보고서는 높은 수준의 과학기술 자립과 자강을 가속화하고 과학기술 혁신과 산업 혁신의 심층 융합을 추진하며 새로운 동력을 육성,확대하고 ‘인공지능+’를 심화하며 확장할 것을 제시했다. 전국 량회에서 과학기술 혁신과 산업 혁신의 심층적 융합을 가속화하고 과학기술 혁신을 통해 신질 생산력 발전을 주도하며 국가의 고수준 과학기술 자립 자강을 지원하는 것이 여러 성의 전국인민대표대회 대표들과 흑룡강성의 전국정협 위원들 사이에서 뜨거운 화제가 되였다.
전국인대 대표이자 치치할중형디지털제어(齐重数控)장비유한회사 왕준봉(王俊峰) 회장은 “치치할중형디지털제어장비유한회사는 항상 과학기술 혁신, 산업 혁신 및 수학려행의 심층적인 융합을 견지하며 신질 생산력 발전을 가속화하고 있다”며 “기업은 고급화 발전 방향을 세워 제품의 기술 우위를 높이고 고급 디지털 제어 중형 공작기계의 연구 개발 및 제조에 집중하면서 5축, 고속 고정밀 등 핵심 기술을 돌파하여 수입 장비를 성공적으로 대체하고 신에너지 등 전략 분야에 기여함으로써 국가 제조업 단일 프로젝트 챔피언 기업이 되였다”고 말했다.
왕준봉 대표는 “기술 혁신은 반드시 시장 수요를 지향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를 위해 기업은 ‘바이어 공동 연구’ 메커니즘을 구축하고 청화대학, 절강대학, 할빈공정대학 등과 함께 전 산업사슬 혁신 체계를 구축였다”며 “정압 회전대의 열 안정성, 온도 보상 등 핵심 기술에 대한 공동 연구를 진행하였으며 핵심 기술에서 중대한 돌파를 하여 원자력 발전, 수력발전, 선박 추진기 등 분야의 발전에 장비 보장을 제공하고 국내 여러 에너지 기업에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출처: 흑룡강일보
편역: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