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업무보고는 고수준 과학기술의 자립자강을 가속화하고 과학기술혁신과 산업혁신의 심층적인 융합을 추진하며 새로운 동력에너지를 육성하고 '인공지능 +'의 발전을 심화해야 한다고 제시했다. 전국 량회에서 과학기술 혁신과 산업 혁신의 심층적 융합을 가속화하고 과학기술 혁신을 통해 신질 생산력 발전을 주도하며 국가의 고수준 과학기술 자립 자강을 지원하는 것이 여러 성의 전국인민대표대회 대표들과 흑룡강성의 전국정협 위원들 사이에서 뜨거운 화제로 되였다.
“대경시는 과학기술혁신으로 산업 업그레이드를 선도하였는데 ‘14차5개년 계획’기간 전 사회적으로 연구개발에 대한 투입이 년평균 20% 늘어났다. ‘15차5개년 계획’을 지향하여 대경시는 혁신요소를 기업과 산업으로 집중시킴으로써 혁신하는 룡강 건설에 대경의 힘을 보탤 것”이라고 리암송(李岩松) 전국인대 대표 겸 대경시 시장이 말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제안했다.
기술 난제 공략 ‘공동체’를 구축해 셰일오일(页岩油)의 대규모 생산을 추진하고 륙상 셰일오일(陆相页岩油) 탐사개발 핵심기술 발원지를 조성함으로써 국가의 에너지 안보를 확실하게 수호한다.
성과 전환의 ‘저수지(蓄水池)’를 조성하고 조직적 기초 연구와 조직적 성과 전환을 추진한다. 이를 시작점으로 연구 플랫폼을 개방하고 혁신 동맹을 구성하며 금융 지원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과학기술 유치를 통해 다양한 혁신 주체를 폭넓게 흡수함으로써 더 많은 과학기술 성과가 시제품에서 상상품으로, 나아가 산업으로 전환하도록 추진한다.
또한 할빈-대경-치치할 자주혁신구에서 확대 보급하는 방안을 탐색하여 지역을 타파한 혁신 상호 촉진, 요소의 원활한 류통, 산업 간 상호 협력을 통해 과학기술 성과가 응용 확대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개선·업그레이드되도록 한다.
인공지능이라는 ‘새로운 레이스(新赛道)’를 선점하여 선도 기업과 표준화된 프로젝트를 유치하고 데이터 라벨링, 데이터 처리 등 혁신적 산업 형태를 육성하며 이로써 국가급 데이터 산업 집결구를 조성하고 인공지능이 수많은 산업 분야에 적용되여 일반 가정에까지 스며들 수 있도록 추진한다.
출처:흑룡강일보
편역:김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