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업무보고에서는 고수준의 과학기술 자립과 자강을 가속화하고 과학기술 혁신과 산업 혁신의 심층 융합을 촉진하며 새로운 동력을 육성하고 확대하며 '인공지능+'를 심화하고 확장하는 등 방안을 제안했다. 전국 량회에서 과학기술 혁신과 산업 혁신의 심층 융합을 가속화하고, 과학기술 혁신이 신질 생산력 발전을 이끌며 국가의 고수준 과학기술 자립과 자강에 기여하는 방안은 우리 성의 전국 인대 대표와 전국 정협 위원들이 열띤 론의를 벌이는 주제가 되였다.
방달 전국 정협 위원 겸 성 정협 부주석은 "과학연구 실력이 뛰여나고 응용 분야가 넓은 로후공업기지로서 흑룡강성은 '인공지능+' 발전에 독특한 인재와 응용 강점을 갖추고 있으며 이는 산업의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촉진하고 새로운 발전 동력을 활성화하는 핵심 수단일 뿐만 아니라, 반드시 해결해야 할 발전의 '응용 문제'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자원 우위를 어떻게 산업 경쟁력으로 전환할 것인가에 대해 방달 위원은 '인공지능+'로 전통 산업의 질적 향상을 도모해야 한다며 다음과 같이 제안했다. "장비 제조 분야에서는 '지능형 개조 및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여 인공지능을 활용해 정밀 제조와 예측성 유지보수를 실현해야 한다. 현대 농업 분야에서는 'AI+농업' 응용을 심화하여 스마트 모니터링과 알고리즘 모델을 통해 생산 능력 예측과 재해 방지, 감소를 실현함으로써 식량 안보를 지키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 또한 '인공지능+'를 통해 빙설 경제의 활력을 진작시키고, 할빈공업대학 등 단위가 공동 개발한 대형 얼음 조형물 자동 제작 로봇의 성과를 보급함으로써 인공지능이 빙설 스포츠 훈련, 빙설 관광 서비스, 스마트 관광지 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도록 하여 빙설 산업의 지능화 수준을 높여야 한다. '인공지능+'를 통해 행정 거버넌스 효률성을 제고하고, "흑룡강성 '인공지능+' 정무 응용 사업 심화 계획"을 실행하여 데이터가 더 많이 움직이고 주민들이 적게 다니는 방식으로 정책 운영을 추진해야 한다."
출처: 흑룡강라디오텔레비전방송 뉴스채널
편역: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