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 메르츠가 중국을 방문한 첫날인 25일 량국은 록색 전환, 세관, 스포츠, 미디어 등 분야의 협력 문서에 서명했다.
이후 메르츠 총리는 소셜미디어에 중국어로 글을 남겼다. 메르츠 총리는 글에서 "우리는 독일과 중국의 경제 무역 관계를 강화하고 싶다"며 "세계 3대 경제체 중 하나인 독일과 중국은 량자 경제 및 무역 협력을 통해 막대한 잠재력을 발휘하고 경제의 번영을 촉진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 "균형 있고 신뢰할 수 있는 협력 방식으로 이러한 활력을 자극한다면, 두 나라 모두 큰 리익을 얻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출처: CMG
편집: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