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력설련휴가 끝나면서 많은 사람들의 집에 비축해둔 과일이 많을 것이다. 곰팡이가 핀 과일의 상한 부분을 잘라내도 먹어도 될가? 함께 알아보자↓↓
전문가들은 우리가 보는 ‘곰팡이’가 진균 자체의 작은 부분일뿐이며 그 대부분은 실제로 이미 과일 내부로 깊이 들어갔고 균사야말로 그 주요부분이라고 지적했다.
균사는 성장과정에서 인체에 해로운 일부 화학성분을 분비한다. 이 경우에 굳이 먹으면 일부 불편한 증상들이 생길 수 있다. 때문에 만약 과일에 이미 곰팡이가 피였다면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출처: 인민넷-조문판
편집: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