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춘시 이미구(伊美区)에서 열린 제1회 미끄럼 타기(打出溜滑)대회 및 빙설체육대회에 많은 빙설마니아들이 모였다. 동북사람이라면 누구나 타고나는 미끄럼 타기 재능, 이번 대회에서는 미끄럼 타기(打出溜滑) 경기가 이목을 끌었다. 보호대를 착용한 선수들이 출발점에서 힘차게 출발해 아름다운 자세를 취하며 얼음 우를 질주했고 현장에서는 환호성이 끊이지 않았다.
출처:동북망
편역:김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