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4일, 교육부는 <본과 고등학교 설립을 동의할 데 관한 공시>를 발표했다. 기자가 주목한 바에 따르면 공시된 명단에서 교육부는 화북과학기술대학과 해방지과학기술대학의 명칭을 응급관리대학으로 변경하는 데 동의할 예정이다. 이는 전국 최초의 ‘응급관리’로 명명된 대학이다.
공시에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중화인민공화국 고등교육법>, <일반 고등학교 설립 잠정조례>, <일반 본과 학교 설립 잠정규정>, <본과 차원 직업학교 설립 기준(시행)> 등 관련 규정에 따라 교육부 당조회의 심의를 거쳐 천진직업대학 등 15개 학교를 설립하는 데 동의할 예정이며 이를 공시한다.
출처:인민넷 조문판
편집:김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