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본 여러 지역에서 악성폭력사건이 자주 발생하고 있는데 비추어 일본주재 중국대사관은 3일 문장을 발표해 일본에 거주하는 중국 공민들이 인신안전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당부에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최근 일본 일부 지역의 치안환경이 불안정한바 후쿠오카현, 스즈오카현, 아이치현 등 여러 지역에서 악성사건이 발생했다. 여러명의 재일 중국공민이 리유없이 욕설과 구타를 당하고 부상을 입었다. 2025년 12월 31일, 도쿄 신주쿠구에서 자동차가 사람을 충돌한 사건이 발생해 두명의 중국공민이 심각한 부상을 입었고 바로 병원으로 이송되여 치료를 받았다.
이에 일본주재 중국대사관은 중국공민들에게 일본방문을 피해줄 것을 다시 한번 당부했다. 일본에 거주하는 중국공민은 안전에 주의하고 현지 치안형세를 면밀히 주시하며 안전대비의식을 철저히 강화하고 자기보호를 강화해야 한다. 만약 겨냥성, 차별적 사건이 발생하면 관련 증거를 보존하고 제때에 신고하며 일본주재 중국 대사관과 령사관에 련락하여 도움을 청하기 바란다.
출처: 인민넷 조문판
편집: 전영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