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3일 할빈 빙설대세계에서 열린 제37회 중국·할빈 국제 얼음조각 대회가 이틀째에 접어들었다. 12개국에서 온 76명의 예술가가 혹한 속에서 정교한 조각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출품작들이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며 완성돼가고 있다.
출처: 극광뉴스
편역: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