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국가위생건강위원회로부터 입수한데 따르면 오늘(5일)부터 2026년 육아보조금을 정식으로 신청할 수 있다고 한다.
조건에 부합되는 영유아는 알리페이, 위챗 플랫폼의 ‘육아보조금(育儿补贴)’ 미니앱 및 영유아 호적 소재성 정무서비스플랫폼의 ‘육아보조금 신청구역’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고 호적소재지 관련 부문에 가서 오프라인으로 신청할 수도 있다.
새해 육아보조금 온라인 신청의 가장 큰 변화는 작년의 기초기능에 계속수령기능(续领功能)이 추가된 것이다.
육아보조금정보관리시스템 기술일군 률흥소: 2025년 첫번째 육아보조금을 수령했고 새해에도 계속 수령조건에 충족되는 영유아는 계속 신청할 수 있다. 계속수령을 클릭한 후 만약 정보에 변화가 있다면 변동을 클릭하고 수정을 클릭하면 시스템은 첫번째 신청정보를 자동으로 불러온다. 신청자는 변경된 내용을 수정한 후 제출하기만 하면 된다. 만약 정보변화가 없는 경우 원클릭 계속수령작업을 통해 신청절차를 간소화할 수 있다.
만약 올해 처음으로 육아보조금을 신청하는 경우 관련 증명서 정보를 미리 준비하고 보조금신청을 클릭하여 관련 정보를 작성한 후 성공적으로 제출하여 사업일군의 심사를 기다리기만 하면 된다.
출처: 인민넷 조문판
편집: 전영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