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Партнеры ·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동포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조선어 > 라이프 > 건강
커피에 우유…염증 퇴치 효과 두배
//hljxinwen.dbw.cn  2026-01-05 14:45:13

  폴리페놀과 아미노산 결합하면 강력한 항염증 효과 발휘

  아침에 침대에서 일어나 마시는 모닝커피를 건강에 도움이 되게 하는 방법이 없을까? 우유를 같이 타서 마시면 된다.

  《농업 및 식품 화학 저널(Journal of Agriculture and Food Chemistry)》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커피에 우유를 첨가하면 염증 퇴치에 도움이 돼 우유를 추가하는 것만으로도 신체가 염증과 싸우는 데 두배 더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커피에서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화합물인 폴리페놀이 단백질과 짝을 이룰 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알아보기 위해 세포를 조사했다. 커피 원두에는 자연적으로 폴리페놀이 들어 있는 커피 원두와 단백질이 포함돼 있는 우유에서 분자가 서로 결합하는지를 테스트했다. 연구진은 또 인위적으로 염증을 유도하고 이 염증을 세포에 로출시켰다. 연구진은 “감염에 걸리면 우리 몸은 감염과 싸우기 위해 백혈구를 동원하고 그 과정에서 염증을 유발한다.”고 말했다.

  연구 결과 분자들은 서로 결합했고 로출된 세포는 폴리페놀만 단독으로 사용했을 때보다 염증 퇴치에 두배 더 효과적이였다. 폴리페놀과 아미노산에 로출된 세포는 폴리페놀만 투여하거나 둘 다 투여하지 않은 세포(위약 그룹)에 비해 염증을 줄이는 데 더 나은 반응을 보였다.

  내과 전문의이자 류마티스 전문의인 스콧 자신 박사는 “폴리페놀은 일반적으로 염증을 유발하는 산화 스트레스를 감소시킨다.”며 “식품 업계에서는 실제로 다양한 식품에 폴리페놀을 사용해 품질을 개선하고 맛의 변질을 방지한다.”고 말했다.자신 박사는 “커피(폴리페놀)와 우유(아미노산)를 함께 마시면 커피만 마시는 것보다 더 강력한 항염증 효과를 발휘한다.”고 말했다. 그는 “체내 염증이 줄어들면 세포와 조직이 손상될 위험이 줄어들어 알츠하이머나 파킨슨병과 같은 퇴행성 질환의 발병 위험이 감소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출처:외신

  편집:김철진

· 65세 이후, 물도 알고 조심히 마셔라
· 집안일만 부지런히 해도 질병 위험 줄인다
· 목릉시 조선족로인협회 년말총화대회 성대히 진행
· '2026 중국 바사로펫 스키대회' 장춘서 개막
· 련승 행보와 눈물, 그리고 화려한 대미
· 중국 2026 '쇼핑 인 차이나' 출범...음력설을 시작으로 소비 열기 점화
· 불꽃과 얼음이 수놓은 축제 속으로...할빈, 새해부터 관광객으로 '북적'
· 양력설 련휴기간 해남 면세품 쇼핑액 7억원 넘어
· 양력설 련휴, 중국 각지 다채로운 행사로 새해 맞이
· 지난해 1~11월 중한 수출입 규모 전년 동기 대비 1.6% 증가
회사소개   |   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저작권규약
주소: 중국 흑룡강성 할빈시 남강구 한수로 333호(中国 黑龙江省 哈尔滨市 南岗区 汉水路333号)
Tel:+86-451-87116814 | 广播电视节目制作经营许可证:黑字第00087号
(黑ICP备10202397号) | Copyright@hljxinwen.cn.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