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면세품그룹(CDF) 해구 일월광장(日月广场) 면세점에서 직원이 관광객들에게 면세 혜택을 설명하고 있다. [1월 1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
해남(海南) 자유무역항 봉관(封关. 해남 전역을 특별 세관관리구역으로 지정해 도내에서 무관세 등 혜택을 적용하는 제도) 운영 후 첫 양력설(원단.元旦) 련휴 기간 동안 해남 면세품 시장은 신년 순조로운 출발을 맞았다. 2026년 1월 1일부터 3일까지 해구(海口) 해관(세관) 총 감독·관리 출도(해남도를 떠나는 려행객 대상) 면세품 매출은 44만 2천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52.4% 증가했으며, 고객 수는 연인원 8만 3천5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60.6% 늘었고, 쇼핑 금액은 7억 1천200만원으로 128.9% 급증했다.
출처: 인민망
편집: 전영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