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 가재, 게 등의 갑각류에 많은 셀레늄은 백혈구가 감기 바이러스를 물리치는 단백질인 사이토카인을 생산하도록 도와준다. 연어, 고등어, 청어 등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다.
오메가─3은 염증을 치료하고 호흡을 좋게 해 감기나 호흡기 질환으로부터 페를 보호해준다. 적정량은 일주일에 두번 정도이다.
출처:외신
편집:김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