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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개혁개방 1번지 광둥을 가다 더보기
[특별기획25] “개혁개방은 선택과 도전의 용기를 주었습니다”
개혁개방은 거침없는 상전의 서막을 열어놓았다. 광둥의 모든 업종이 기회였고 새 출발이었다. 사람들은 줄기차게 광둥으로 향했다. 상전은 나름 ‘전쟁’과도 같은데 이 ‘전쟁’에...
[특별기획24] 선전은 드론 '천국', 글로벌시장 점유률 세계 1위
중국의 세계 시장 점유률이 80% 되는데 그 가운데서 선전이 또 80%를 차지한다. 선전은 명실공히 드론 '천국'으로 불리운다. 세계 1위 드론 제조사인 다장촹신(大疆創新·DJI)도 바로 선전에 둥지를 틀고 있다.
[특별기획23] 악착같이 버텨온 열정의 개척 세월
자녀따라 광둥에 진출한 노인들은 악착같이 버텼다. 적응기는 빡셌고 슬펐다. 친구도, 말 동무도 없었던 노인들은 정착 과정에서 문화적응, 언어장벽, 여가생활의 부족, 병원 등 사회 공공 기관 사용의 불편은 물론 고향에 대한 향수를 떨치기가 어려웠고 밤마다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은 간절함에 ...
[특별기획22] “개혁개방이란 시대적 흐름을 잘 타야”
“돌이켜보면 인생은 한 권의 책과 같아요. 개혁개방이란 시대의 흐름을 잘 타서 열심히 일한 덕에 오늘이 있는 것 같아요.”줘야스(深圳.卓亚士)전자회사 지용덕 이사장(53)은 이렇게 말했다.
[특별기획21] “개혁개방으로 동창 인연 이곳에서도 이어가요”
“자네 혹시 오상에 있던 길환이 아녀?”, “누구시더라. 많이 본거 같은데.…아참. 순종이구나. 순종이지?”, “그래. 맞어 나 순종이야. 순종.”, “어이구! 이게 얼마 만이야, 너무 오랫동안 만나지 못해 기억이 다 아물거리네.”, “그래 너무 반갑구나 반갑다!”…….
[특별기획20] 광둥 한겨레사회 법률 수호신-김석봉 변호사
변호사는 법률로 사회의 병폐를 다스리고 질서를 지켜가며 정의를 신장한다. 어려서부터 많은 꿈을 가진 김석봉(43)씨는 중국 최고 명문대인 베이징대를 졸업하고 아시아 최대 로펌인 베이징잉커(盈科.광저우)율사사무소에 입사해 광둥 한겨레사회 법률 수호신 역할을 차분히 수행해 가고 있다.
[특별기획19] “애들 우리말 공부가 걱정입니다”
광둥성 후이저우의 한 축구장, 조선족 젊은이들이 부지런히 땀을 쏟고 있다. 응원팀은 아내분들과 걸음마를 타는 아들, 딸들이다. 바람타고 들려오는 담소 속에 가끔씩 시름소리가 들린다.
[특별기획18] “개혁개방이 없으면 오늘이 없지요”
월드옥타 제4대 선전지회장으로 활약하다 지난해 연말에 이임한 선전시디바이텍 실업유한회사 이대홍(56) 이사장은 성격이 활달하고 아주 소탈한 기업인이다.
[특별기획17] 남방 땅에 민족음식문화 꽃 피운다
“개혁개방이 제 인생의 설계도를 그려가는데 등대 역할을 했지요. 아니면 그냥 일본에서 평범한 직장인으로 살아가거나 동북에 남아있었겠죠” 중국 대륙 남쪽지역 둥관(東莞)에서 강원도한식숯불구이 요식업을 하는 이성규 사장(38세)의 진솔한 말이다.
[특별기획16] 청년창업의 희망자들이 모이는 3W카페
선전은 청년창업 분위가 농후한 도시이다.청년창업의 희망자들이 모이고 이곳에서 창업을 준비하고 창업 관련 교육을 받는다. 바로 3W카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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