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붉은부리갈매기가 내몽골(內蒙古)자치구 오해(烏海)시의 오해호(烏海湖)를 찾아 왔다. 사막, 호수, 도시가 어우러져 만들어낸 독특한 봄 풍경이 사람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출처: 신화통신 한국어채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