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할공령지(哈工领智)와 할빈공업대학 우주제어 및 관성기술연구센터가 공동으로 연구개발한 전국 최초의 우주 디지털화 지능형 스캔 드론이 성공적으로 제조되였다. 이 제품은 신호 사각지대를 정복하여 깊고 어두운 동굴, 밀페된 터널, 복잡한 구조의 교량 틈새 등에서도 자유롭게 오갈 수 있다.
할빈신구 첨단 장비 지능화 제조 산업단지의 생산 작업장에서 과학기술의 산물인 4축 비행체를 만날 수 있었다. 높은 곳에서 내려다볼 필요없이 평면에서 조금만 움직여도 면적이 수백 평방미터에 달하는 공장을 한눈에 내다볼 수 있다.
일반 드론이 GPS 신호에 의존하는 것과 달리 이 제품은 신호가 끊기는 복잡한 환경에서도 충돌을 유연하게 피하고 안정적으로 비행할 수 있어 마치 자체적으로 ‘방향 감각’을 지닌듯 하다.
‘기계가 위험한 곳을 대신 탐색하게 한다’는 것이 연구 개발진의 긍극적인 꿈이다. 이 드론을 더욱 ‘똑똑하게’ 만들기 위해 특별히 ‘스마트 두뇌’를 탑재하여 인간을 대신해 ‘탐사-분석-의사 결정’ 전 과정의 무인 작업을 수행할 수 있게 했다. 산업 점검, 긴급 구조, 도시 기반 시설 등 분야에서 큰 역할을 할 수 있다.
현재 이 드론의 지능화 생산라인이 이미 구축되였으며 테스트가 완료되면 량산이 가능하다.
출처: 극광뉴스
편역: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