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보아오(博鳌)포럼 년차총회'에서 다양한 스마트 로보트가 집중 전시됐다. 분과 포럼 현장에서 첨단 기술을 선보이는 휴머노이드 로보트부터 회의장 안팎에서 24시간 근무하는 수·륙·공 스마트 청소 로보트, 안내 로보트 등 각양각색의 스마트 장비가 행사 운영에 힘을 보탰다. 중국의 과학기술 역량을 유감없이 선보였다는 평가다.
25일 '2026년 보아오(博鳌)포럼 년차총회'에서 촬영한 수중 청소 로보트. (사진/신화통신)
중국에너지건설그룹(CEEC)이 지난 24일 '2026년 보아오포럼 년차총회'에서 자동 순찰 로보트를 선보였다. (사진/신화통신)
한 휴머노이드 로보트가 24일 해남(海南)성 경해(琼海)시 보아오(博鳌)진둥 동서도(東屿岛)에 위치한 해남 자유무역항 고표준 건설 테마전에서 귀빈을 맞이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25일 보아오포럼 '휴머노이드 로보트의 진보와 도약' 분과 포럼에서 포착한 로보트. (사진/신화통신)
스마트 무인 제초기가 25일 중국(해남) 남해(南海)박물관 주변 잔디밭에서 잔디를 깎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25일 중국(해남) 남해박물관 주변을 순찰하는 무인 순찰차. (사진/신화통신)
25일 보아오포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포럼 참석자들을 위해 칵테일을 만드는 바텐더 로보트. (사진/신화통신)
출처: 신화통신
편집: 전영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