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량회가 막을 내리자 전국 인민대표대회 대표 겸 흑룡강 풍덕항태량유유한회사 려위 총경리가 량회로부터 ‘춘풍’과 발전의 ‘자신감’을 안고 고향인 흑하로 돌아와 량회의 목소리를 전달하며 대표로서의 사명을 실행했다.
기층에서 온 전국인대 대표인 려위는 전국 량회에서 대표로서의 직책을 착실히 리행하고 적극적으로 건언했다. 그는 흑하의 실제 상황과 결부해 물류운수와 인재 유치 등 분야에 대한 건의를 내놓았는데 이는 관련 부서의 주목을 받았다.
“이번 량회로부터 큰 고무를 받았습니다. 고향 사람들에게 가장 먼저 전하고 싶은 좋은 소식은 ‘자신감’입니다”. 량회 참가 감수를 전하는 려위 대표의 말 속에는 흥분과 기대감이 넘쳤다. 려위 대표는 ‘15차 5개년 계획’이 시작되는 첫해에 열리는 이번 전국 량회가 전달하는 강력한 발전 ‘자신감’은 가장 소중한 재부이며 이는 기업의 미래발전에 방향을 가리켰다고 말했다.
오래동안 대러시아 경제무역과 식량 · 식용유 가공 분야에 종사해 온 기업가인 려위 대표는 ‘대북 개방의 새로운 고지 구축’과 ‘신질생산력을 발전’할데 관한 정부업무보고의 배치에 특히 관심을 보였다. 대외개방을 ‘통로경제’에서 ‘수출입 가공 등 다원화적 경제’로 전환하는 등 일련의 대외개방 및 산업 업그레이드 관련 정책으로부터 그는 국가발전의 맥박을 체감할 수 있었고 고향 흑하의 독특한 우세에 대해 더욱 깊은 인식을 갖게 되였다. 대러시아 개방의 최전방에 위치한 흑하는 자유무역구와 통상구라는 두 개의 엔진을 안고 있으며 정책적 보너스를 두 배로 누리는 우세는 기필코 거대한 발전 잠재력을 방출하게 된다.
려위 대표는 대러시아 개방의 최전방인 흑하의 기업들은 두 가지 자원, 두 개의 시장을 심층적으로 통합하고 자유무역분구의 제도 혁신 우세와 통상구의 통로 우세를 충분히 리용하여 정책의 ‘춘풍’을 발전의 새로운 동력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전했다.
려위 대표는 기업의 미래발전에 자신감과 일에 대한 열정이 넘쳤다. 그는 앞으로 제품연구개발센터를 설립하고 농업과학연구원 전문가를 초청하며 박사후 기지를 설립하고 특허를 신청하는 등 방식을 통해 기술 혁신에 대한 투입을 끊임없이 확대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선진적인 과학기술과 기업생산을 융합하고 식량 · 식용유의 심층적 가공능력을 한층 제고할 것이라고 말했다.
려위 대표는 다음 단계 량회정신을 기업 경영의 모든 고리에서 관철 집행해 개방의 땅-흑하에서 우리 나라 대북 개방의 새로운 고지를 구축하기 위해 민영기업의 힘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동북망
편역:김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