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신문=하얼빈)윤운걸 기자=제3차 중국연변국제촬영문화주간 및 제1회 중국두만강국제촬영문화관광절이 26일오전 연길시에서 개막됐다.
이번 촬영전시회에는 중화인민공화국 창립 60돐맞이 연변 성과 촬영작품, 8개 현시 촬영예술작품, 대학생 촬영작품 도합 2000점이 전시,한국, 일본, 미국의 사진작가 10여명의 작품도 수백점이 전시돼 이번 전시회에 이채를 돋구었다.
연변주당위 선전부, 주 문련, 주 관광국에서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활동은 오는 31일까지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