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신문=하얼빈 2007-01-23)남석 기자=화천현 성화조선족향은 현재 새 농촌합작의료 가입률이 100%에 도달하며 1월 1일부터 합작의료의 혜택을 향수하고 있다.
지난해 말 국가에서 조직, 인도하고 대부분 의료금을 부담하는 새 농촌합작의료 정책이 성화향에 하달되자 향정부에서 책임지고 적극적으로 선전, 가가호호에서 새 농촌합작의료 정책의 실질적 내용을 깨닫고 적극 호응하여 현재 성화향에 호적이 있는 농가들이 전부 새 농촌합작의료에 가입했다.
이번 새 농촌합작의료는 국가에서 20원, 성에서 17원, 현에서 13원을 보조하고 개인이 10원을 부담한다. 개인이 부담하는 10원중 8원은 새 농촌합작의료 가입자가 향수하고 나머지 2원은 큰 질병에 걸린 이들이 향수하는데 최고로 8000원까지 향수할수 있다.
호적이 성화향에 있지만 외지에 거주하는 이들은 거주지 병원의 진단서와 약값 령수증을 가지고 호적 소재지에 와 새 농촌의료합작의 혜택을 향수할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