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미국은 목표지역의 위성도편을 비교하면서 핵실험지역에 새 설비가 추가된것을 발견해 조선이 핵실험 가능성이 있다고 선포했다.
공중정찰과 지상도청도 3국 정보수집의 중요한 수단이다. 미국의 정찰기는 2만미터 고공에서 조선을 감시하면서 대조선 정보를 수집한다. 미군 정찰기는 조선 동부와 서부의 해안선 혹은 군사분계선을 따라 비행하다가 조선내륙지역에 진입해 정찰한다.
끊임없는 공중정찰외에 3국은 또한 조선에 가까운 지상에 대량의 정찰기술시설을 설치했다. 일본과 한국의 배합하에 미국은 일본과 한국에 지상정보소를 여러개 설치했다. 이런 지상정보소는 륙지에서 조선에 대해 직접 감시하는데 지어는 많는 감응신호시설을 설치해 조선의 핵프로그램 실시정도를 탐측하기도 한다.
3국간첩 조선 경내외에 잠입 가능
간첩위성이 조선상공을 감시하고 정찰기가 조선경내에 진입하지만 조선은 반정찰 경험이 풍부해 3국은 조선의 군사목표와 핵시설내부 운행상황을 세밀하게 장악할수 없다. '범굴에 들어가야 범을 잡는다'는 격으로 3국 정보기구는 진실하고 믿음직한 정보를 수집하기 위해 부득불 비밀정보원을 조선경내에 잠입시키지 않으면 안된다. 의지가 견정하지 않는 조선인, 재일조선인과 조선탈출자가 3국정보기구의 망라 대상으로 되고있다. 정보전문가는 일단 조선에 일이 생기면 주변지역(중국 단동을 포함)에 대량의 기자, 상인, 자유직업자 등 각종 신분의 사람들이 모여드는데 이런 사람들중 3국의 정보인원이 잠입했을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미국은 조선 녕변핵발전소 내부 활동을 손금보듯하는데 미국, 일본, 한국의 간첩 및 그들이 수매한 조선인이 핵공장내부에 잠입했을 가능성이 있다.그렇지 않고서야 미국이 어떻게 조선이 사사로이 4800개 핵연료봉을 바꾸었다는 세절을 장악할수 있었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