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지능운동대회 조선 조대원 바둑 금메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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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룡강신문=하얼빈 2008-10-13)=조대원 7단은 10일 중국 북경에서 벌어진 제1회 세계지능운동대회 바둑 아마추어 개인전 결승전에서 한국의 함영우 7단에 흑으로 233수만에 반집을 이겨 우승했다. 조대원 7단은 준결승에서도 역시 한국의 연구생 1조 출신인 리용희 아마 7단을 이기는 등 두차례 남북대결에서 모두 승리해 조선에 첫 금메달을 안겼다. 3, 4위전에서는 한국의 리용희 7단이 중국의 왕천 7단을 누르고 동메달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 6개 부분에 21명을 파견한 조선은 첫 메달을 금메달로 장식하면서 한국(금1, 은3, 동2)과 중국(금1, 동1)에 이어 3위로 올라서 만만찮은 실력을 과시했다. 그러나 현대 바둑중흥기를 이끌었던 일본과 중화 대북은 아직 단 한개의 메달도 따지 못해 신흥 바둑강국으로 부상한 조선과 대조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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