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낳이닭 산란률이 낮아지는 원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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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 관리가 불합리하면 닭의 산란량이 낮이진다.
(1) 부정기적, 부정량으로 먹인다. 만약 사료가 정상적인 량보다 많거나 적고 음수량도 만족할수 없거나 마음대로 무질서하게 먹으면 산란량이 낮아진다.
(2) 설비가 파손된다. 례를 들면 물관도가 막히거나 제때에 검사수리하지 않아 물공급을 보장할수 없으며 선풍기 등 통풍설비가 고장나거나 제때에 수리하지 않는것이다.
(3) 응극반응영향: 이상한 소리, 낯선 사람이 드나들거나 왁찐접종 혹은 구충치료 등 현상으로 산란률이 낮아질뿐만아니라 기형닭알, 껍질이 무른 닭알, 마사진 닭알수량이 증가된다.
질병: 산란량에 지장주는 질병이 매우 많은데 그중 전염병침습이 가장 뚜렷하다. 닭산란률이 갑자기 낮아지게 하는 질병은 주로 두가지이다.
바이러스(病毒)전연병: 례들 들면 전염성기관염, 신성역(新城疫), 전염성후두기관염, 종합증, 전염병성뇌척수염, 림파백혈병과 계두 등이다. 만약 강독형신성역침습을 받으면 닭산란률은 70~90%로부터 20~40%로 낮아지며 온화형신성역침습을 받으면 산란률이 갑자기 20~40% 낮아질수 있다.
세균성전염병: 주로 대장간균병, 곰팡이체격병, 전염성비염과 가금콜레라(霍乱) 등이다.
기타: 주로 닭이 알낳이를 정지하고 휴식하는 기간이 동기화되거나 혹은 약물사용이 과량 등이다. 닭무리의 알낳이가 평온한 상태에 있을 때 만약 어느날 휴식하는 닭이 갑자기 증가되면 산란량이 갑자기 낮아진다. 하지만 이런 현상은 일반적으로 짧은 시간내에 원래 수준으로 회복된다. 약물을 과량 사용하여 닭이 중독되면 산란률이 낮아질수 있다. /과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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