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일, 외교부 정례 브리핑에서 곽가곤(郭嘉昆) 대변인이 최근 스위스 국제경영개발대학원(IMD)이 발표한 '2026 글로벌 경쟁력 보고서'에서 중국의 순위가 12위로 상승했고 중국 홍콩은 2위를 기록했으며 비즈니스 인사들이 중국을 '세계에서 가장 하드코어한 헬스장'이라고 표현하고 있는데 대해 어떻게 보는가 하는 기자의 질문에 답변했다.
곽 대변인은 "중국은 '세계의 공장'에서 '세계의 시장'을 거쳐 '혁신의 요람'으로 도약하며 경쟁력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는 안정적인 정책 환경과 과학기술 혁신이 가져다주는 강력한 동력 덕분"이라며 "중국은 세계에 더 큰 '시장 혜택'을 제공하는 동시에, 날로 증가하는 '혁신 혜택'도 함께 공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곽 대변인은 "중국은 고수준의 대외개방을 확고히 추진하고 각국과 기술 혁신 성과를 공유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중국국제방송
편집: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