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8일, 단오절을 맞으며 반금시 대와구 이계구가두 중앙툰사회구역조선족로인협회는 탁구시합을 개최했다.
참가 회원들은 탁구를 통해 건강을 다지며 스포츠 특유의 즐거움을 만긱했고, 협회 대가정의 따뜻한 정을 나누며 화목하고 긍정적인 분위기를 만들었다.
치렬한 경기 긑에 남자조에서는 박영호씨가 1위, 리병주씨가 2위, 리광명씨가 3위를 차지했고 녀자조에서는 김명숙씨가 1위, 동인자씨가 2위, 류근상씨가 3위를 차지했다.
김룡범 회장은 총화에서 "이번 경기를 통해 회원들의 탁구실력이 눈에 띄게 향상됐을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정신 모습도 크게 긍정적으로 변화했음을 확인했다. 앞으로 협회는 탁구활동을 협회 핵심 브랜드 활동으로 정하고 지속적이고 장기적으로 운영·발전시켜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료녕신문
편집:김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