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Партнеры ·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동포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조선어 > 교육
교육부 당부, 대학교 학생모집 ‘내부지표’란 없어
//hljxinwen.dbw.cn  2026-06-26 15:15:00

  중국 각 지역 대학입시 성적이 최근 잇따라 공포되면서 점수조회, 지원서 작성, 모집 등 과정이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교육부는 25일 조기경보를 발표하여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대학교 학생모집과 합격은 공개적이고 투명하며 어떠한 ‘내부지표’ 등 비정규적인 경로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교육부가 공포한 사례에 따르면 최근 상해 가정(嘉定) 경찰측은 학생모집 사기조직을 적발했다고 한다. 범죄용의자들은 ‘국가급 체능협회 부주석’ 등 신분을 사칭하여 “‘고수준 운동선수’로 포장하여 낮은 점수로 명문대에 진학하게 할 수 있다”는 명목으로 대학입시에 실패한 학생들을 축구, 롱구 등 종목의 고수준선수로 포장하여 낮은 점수로 ‘985’와 ‘211’ 대학교에 입학시킬 수 있다고 거짓주장하며 선후로 22명의 수험생 학부모에게 사기를 쳤고 사건 관련 금액이 인민페 900만원이 넘었다고 한다.

  이에 대해 교육부는 대학교 학생모집과 합격은 점수, 지원서, 계획에 따라 엄격하게 진행되며 공개적이고 투명한바 어떠한 ‘내부지표’, ‘특별모집명액’, ‘내부점수인하 보충모집’ 등 비정규적인 경로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당부했다. 절대로 이른바 ‘내부인원 조작, 낮은 점수 입학보장, 파격적인 보충모집, 특수경로’ 등 허위약속을 믿지 말아야 한다. 모든 학생모집계획, 학교정책, 합격규칙은 공식측에서 통일적으로 공시하며 합격결과는 성급 학생모집시험기구에서 공포한 것을 기준으로 한다.

  출처:인민넷 조문판

  편집:김선화

· 690점 이상 146명! 북경 대학입시 본과점수선 공포!
· @대학졸업생, 구직시 각종 불법수수료사기 조심해야!
· 차량 그 이상의 가치...'제4회 CISCE'에서 살펴본 전기차 공급사슬의 글로벌 협력
· 졸업 63년후 모인 목릉조중 동창생들이 교가 다시 불렀다
· 녕안시 조선족중학교 1976기 고중졸업생들 졸업 50주년 기념행사 가져
· [지원서 작성]학교가 먼저일가? 전공이 먼저일가?
· 라북현 조선족로인협회 다채로운 활동 펼쳐
· 교육부 당부, 대학교 학생모집 ‘내부지표’란 없어
· 대련시조선족문학회, 김호웅·석화 초청 특강 진행
· KFC부터 피자헛까지...바이성중국 "중국 현지화는 선택 아닌 필수"
회사소개   |   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저작권규약
주소: 중국 흑룡강성 할빈시 남강구 한수로 333호(中国 黑龙江省 哈尔滨市 南岗区 汉水路333号)
Tel:+86-451-87116814 | 广播电视节目制作经营许可证:黑字第00087号
(黑ICP备10202397号) | Copyright@hljxinwen.cn.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