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7일, 중국 국무원 대만사무판공실이 마련한 정례 브리핑에서 진빈화 대변인이 제18회 해협포럼의 성과를 소개했다.
진 대변인은 현재까지 30여 개의 행사가 개최됐으며, 6천명이 넘는 대만 동포들이 참가했다고 밝혔다. 특히 처음으로 중국 대륙을 방문한 이른바 ‘첫 방문자’와 대만 청년들은 민진당 당국의 방해와 저지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행사에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러한 사실은 량안 동포들이 서로 왕래하고 더욱 가까워지며 함께하는 거대한 흐름은 결코 바뀌지 않을 것임을 충분히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출처: 중국국제방송
편집: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