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6일, 국가이민관리국에서 료해한 데 따르면, 단오절이 다가오면서 전국 통상구는 출입국승객 류동 고봉기를 맞이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한다. 단오절련휴 전국 통상구의 일평균 출입국인원은 연인원 220만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지난해 단오절 련휴에 비해 11.7% 증가한 수치이며 하루 최대 통관량은 연인원 235만명을 돌파할 것이라고 한다.
일전에 국가이민국은 단오절련휴 통상구 국방검사업무를 잘 수행하기 위한 특별배치를 진행해 전국 변경검사기관에서 출입국통행량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통상구 통관승객흐름상황을 심층으로 분석하며 통관승객흐름상황을 정밀하게 연구판단하여 항국 승객류동고봉기 알림을 제때에 발부함으로써 광범한 군중들의 출행에 참고를 제공할 것을 요구했다. 근무를 과학적으로 조직하고 검사통로를 충분히 열며 현장지도를 강화하여 국내외 관광객들의 빠른 통관을 전력으로 보장하고 긴밀히 협력하여 응급대처를 강화하고 통상구 련합검사기관과 함께 고봉기 종합적 보장을 잘 수행해야 한다.
출처: 인민넷 조문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