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들이 14일 하북(河北)성 석가장(石家莊)시 북국(北國)쇼핑몰 화웨이 생활관에서 스마트 안경을 고르고 있다. 스마트 안경이 영상 시청·엔터테인먼트, 비즈니스 업무, 1인칭 시점 촬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마니아층 장난감'에서 벗어나 대중 소비재로 자리 잡아 가면서 올해 스마트 안경 판매량이 꾸준히 늘고 있다.
출처: 신화통신 한국어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