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자연유산의 날"을 앞두고 중국 각지에서는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무형문화유산을 리해·체험하며 전통문화의 매력을 한껏 누리는 시간을 가졌다.
출처: 신화통신 한국어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