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섬서력사박물관에서 "헬레니즘 시대 황금 예술 특별전"이 열렸다. 섬서력사박물관이 주최하고 그리스 문화부와 아테네 베나키박물관이 공동 주관한 이번 전시에는 그리스 내 25개 박물관과 고고학 기관이 소장한 유물 250점(세트)을 한자리에 모았다.
출처: 신화통신 한국어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