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직업학교 졸업생들이 취업하는 중요한 시기이다. 교육부와 인력자원사회보장부는 련합으로 취업촉진행동을 전개하여 일자리 확장, 정확한 지원, 정책착지와 기능향상에 초점을 두고 있다.
취업서비스를 강화하는 외에 적지 않은 직업학교들이 수업개혁을 통해 학생들의 취업실력을 높이고 있다. 올해 교육부는 또 ‘직업교육교수 관건적 요소 개혁’을 제기했는바 적극적인 전공 추가, 과잉 전공 감축, 현유 전공 승급 및 개조를 명확히 했다. 각 지역의 학교들은 어떻게 락착하고 있을가?
졸업하기도 전에 이미 ‘사전채용’, 무인기전공 매우 ‘핫해’
항공기사학원에서는 무인기가 항로계획에 따라 자주적으로 리착륙하는데 모두 실습수업을 받는 학생들이 독립적으로 완성한 것이다.
올해 절강 항주는 <항주시기능류 긴급부족직업(직종)목록(2026년판)>을 발표했는데 무인기조종사 등 신흥직업이 포함되였다. 이를 위해 현지 학교들은 무인기전공 학생들의 식물보호, 측량, 교통순찰, 교육양성 등 분야 실천기능을 양성하는 데 주력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여러 기업과 협력협약을 적극적으로 체결하고 있다.
현재 학교의 제1회 무인기응용전공 졸업생들은 졸업도 하기 전에 모두 기업에 사전채용되였고 제2회 학생들도 모두 실습단위를 확정했다.
강의실이 바로 생산라인! 학교와 기업 협력, 새로운 모식 개척
하남 정주의 한 직업기술학교는 강의실이 바로 생산라인이다. 학생들이 수업시간에 만든 에어컨압축기부품은 코드를 매긴 후 주해의 한 전자기업 공급망시스템에 직접 들어갈 수 있다. 실습실의 생산라인은 스마트공장과 완전히 벤치마킹하여 학교와 기업이 공동으로 건설하는데 학교 교원과 기업 기술자가 함께 학생을 양성하고 우수한 인재를 선발하여 기업에 실습과 취업을 추천할 수 있다.
기자가 료해한 바에 따르면 학생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근 3년 동안 학교는 기업과 충분히 접목하고 시장수요에 근거해 17개 전공의 학생모집을 중단하고 스마트제어기술, 공업인터넷응용 등 9개 전공을 새로 추가했다고 한다.
출처:인민넷 조문판
편집:김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