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영성시 애륜만(爱伦湾) 해양목장에서 다시마를 실은 양식선이 부두로 향하고 있는 모습을 드론으로 내려다봤다. 2026.6.8
최근 수년간 산동성 영성(荣成)시는 해면 양식을 적극 육성하며 해양목장을 중심으로 한 천해 양식 모델 구축에 힘쓰고 있다.
현재까지 영성시에는 국가급 해양목장 시범구 12곳과 성(省)급 해양목장 16곳이 조성돼 있으며 낚시 체험형, 레저형, 전원형 등 다양한 형태의 특색 있는 해양목장이 운영되고 있다.
8일 산동성 영성(荣成)시 석도(石岛)관리구의 상구만(桑沟湾) 해양목장에서 어민들이 해삼을 수확하고 있는 모습을 드론 사진에 담았다.
최근 수년간 영성시는 해면 양식을 적극 육성하며 해양목장을 중심으로 한 천해 양식 모델 구축에 힘쓰고 있다.
현재까지 영성시에는 국가급 해양목장 시범구 12곳과 성(省)급 해양목장 16곳이 조성돼 있으며 낚시 체험형, 레저형, 전원형 등 다양한 형태의 특색 있는 해양목장이 운영되고 있다. 2026.6.8
출처: 신화통신
편집: 전영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