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가공유 새로운 한차례 가격조정창구가 6월 4일 24시에 열릴 예정이다. 기구의 종합적 견해에 따르면 이번 조정은 올해 2번째 인하를 맞이할 것이라고 한다.
탁창정보 가공유분석가 조영영은 이번 가격책정주기 이래 국제 원유가격은 고위진동을 보이다가 하락했다고 밝혔다. 비록 이후 중동정세가 다소 반복되여 시장의 우려정서가 다시 살아나 원유가격이 반등했지만 전체적으로 볼 때 이번 가격책정주기에서 국제 원유 평균값은 전월대비 인하하고 변화률은 계속해서 마이너스범위에 머물러있을 것이라고 한다.
탁창정보의 측산에 따르면 6월 2일 페장가격기준으로 국내 9번째 근무일 원유변화률은 -12.08%로 휘발유와 디젤유는 톤당 535원 인하될 것으로 보인다. 조영영은 이번 가공유소매가격 인하는 높은 확률사건이라고 언급했다. 현재 폭으로 계산하면 6월 4일 24시 92# 휘발유는 리터당 0.42원, 0# 디젤유는 리터당 0.45원 인하할 것으로 예상되며 50리터의 기름탕크를 가득 채우는 데 92# 휘발유는 약 21원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출처: 인민넷 조문판
편집: 전영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