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문화관광부는 2025년 문화및관광발전 통계공보를 발표했다. 공보에 따르면 2025년말까지 전국에는 도합 1만6천994개의 A급 풍경구가 있고 직접적 종사자는 173만9천명에 달한다. 지난 1년간 접대한 관광객은 연 75억1천만명이고 관광업수입 5천544억 9천만원을 실현했다.
공보에 따르면 2025년말까지 전국에는 도합 1천879개의 문화관광부문 소속 예술공연단체가 있다. 지난 1년간 도합 39만2천차례의 공연을 펼쳤는데 이는 2024년 대비 1.8% 증가했고 국내 관중은 연 3억1천만명으로 2024년 대비 2.4% 증가했다. 지난 1년간 창작 초연극목은 1천798부, 창작 초연종목은 5천132개였다.
2025년말까지 전국에는 도합 740개의 공공미술관이 있으며 지난 1년간 1만1천회의 전람을 개최했는데 2024년 대비 2.7% 증가했고 참관자수는 연 7천886만명으로 2024년 대비 9.4% 증가했다. 전국에는 도합 3천253개의 공공도서관과 4만4천개의 대중문화기관이 있다.
2025년말까지 전국 국가급 무형문화유산 대표종목은 1천557개, 국가급 무형문화유산 대표 전승인은 3천994명에 달했다. 전국 무형문화유산보호기구는 2천388개이며 종사자는 1만7천명이다. 지난 1년간 전국 각종 무형문화유산보호기구는 8만2천회의 공연을 개최했는데 이는 2024년 대비 3.0% 증가했고 민속활동은 2만1천차례 조직해 2024년 대비 0.2% 증가했으며 전람은 2만3천회 개최해 2024년 대비 4.8% 증가했다.
출처: 인민넷 조문판
편집: 전영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