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3일, 흑룡강성문화관광청, 성상무청, 성공업정보화청, 성총공회가 공동 주최한 '북국의 아름다운 풍광, 혜택이 모이는 흑룡강', '동북슈퍼리그선물' 문화관광 소비 촉진 행사가 할빈시 아성구에서 공식 개막했다. 이번 행사는 동북축구슈퍼리그 플랫폼을 기반으로 문화·체육·관광의 융합을 통한 소비 촉진에 중점을 두고 전성의 문화관광 민생 혜택 정책을 집중 시행하고 전 지역이 련계해 추진함으로써 축구 팬, 시민, 관광객들이 룡강 문화관광 발전의 혜택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
행사 현장은 다양한 즐길거리와 함께 민생 혜택 조치가 집중적으로 시행되였다. 대련시 행사 현장은 흑룡강성과 화상으로 소통하며 공동 홍보를 진행했다. 대련, 단동, 금주, 영구, 반금, 후루다오, 조양 등 료녕성 여러 지역 및 대련 문화관광투자 기업들은 흑룡강성 관광객과 축구 팬들을 대상으로 대규모 문화관광 소비 촉진 조치를 선보이며 '룡강의 초대, 료녕의 답례'라는 량방향 교류를 형성해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메이퇀(美团), 씨트립(携程) 등 협력 플랫폼은 각각 맞춤형 할인 혜택 정책을 발표, 문화관광 소비, 생활 소비 등 여러 분야를 아우르며 현장에서 정책 세부 내용과 쿠폰 수령 및 사용 절차를 상세히 안내하여 시민, 관광객, 축구 팬들이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성 내 13개 시·지구의 특색 부스가 질서정연하게 배치되여 각 지역의 우수한 문화관광 자원과 특산품을 집중 소개했으며, 현장에서는 소비 쿠폰이 배포되고 대면으로 혜택 정책이 설명되였다. 여러 차례의 추첨 행사도 함께 진행되여 시민, 관광객, 축구 팬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현장 분위기는 뜨거웠다.
이번 행사에는 특히 축구 팬 소통 및 포토존이 마련되여 현장의 또 다른 큰 볼거리로 자리 잡았다. 각지에서 온 축구 팬들은 열정적으로 포토존에 머물며 사진을 찍고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자발적으로 공유하며 교류를 통해 축구의 열정과 활력을 전달했다. 이로 인해 '대회+문화관광' 융합 분위기가 조성되였고 공연, 몰입형 체험, 민속 축제, 특산품 장터 등 새로운 장면과 업태를 통해 '대회 주도, 산업 지원, 소비 촉진, 전역 융합'의 새로운 발전 구도를 빠르게 구축하고 여름철 문화관광 소비 시장의 활력을 지속적으로 자극하고 있다.
이번 '동북슈퍼리그선물' 문화관광 소비 촉진 행사는 흑룡강성이 문화·체육·관광 융합 발전을 심화하고 문화관광 소비 시장을 활성화하는 중요한 실천일 뿐만 아니라 문화관광 민생 혜택 리념을 실천하고 '북국의 아름다운 풍광, 혜택이 모이는 흑룡강” 브랜드를 빛내는 핵심적인 조치이다. 다음 단계로 흑룡강성 문화관광청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대회+문화관광' 소비 촉진 모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후속 소비 촉진 행사 시리즈를 차질 없이 준비하여 문화관광 소비 잠재력을 지속적으로 해소하고 전성 문화관광 소비 시장을 꾸준히 활성화하며 더 많은 대중이 룡강 문화관광 발전의 성과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하고 룡강 문화관광 산업의 고품질 도약적 발전을 지원할 방침이다.
출처:흑룡강신문
편집:김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