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서장자치구 라싸 북경 실험중·고등학교, 북경시 르탄(日壇)중·고등학교, 북경 제5실험학교의 교사와 학생들이 화상 련결을 통해 실시간으로 상호작용하며 수업을 진행했다. 라싸 북경 실험중·고등학교는 지난 2024년 북경·서장 '이중 교사 수업'을 처음 도입해 현대 기술을 바탕으로 한 량질의 교육 자원을 공유해 왔다.
이날 라싸 북경 실험중·고등학교와 북경 제5실험학교 학생들이 화상으로 련결해 수업을 받고 있다.
22일 서장자치구 라싸 북경 실험중·고등학교 교사·학생들이 화상 수업을 하고 있다.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편집:김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