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동북지역 축구 슈퍼리그"가 23일 저녁 심양(瀋陽), 장춘(長春), 할빈(哈爾濱), 훅호트(呼和浩特) 4개 도시에서 개막했다. 이에 중국 국가철로그룹 할빈국 려객운송 부서는 축구팬들을 위해 "동북지역 축구 슈퍼리그" 테마 렬차 G106편 렬차를 편성해 차 칸에서 특별 행사를 개최함으로써 대회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출처: 신화통신 한국어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