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에 접어들면서 흑룡강성 경안현에서는 논이 푸른 빛을 띠기 시작했다. 모내기작업이 속속 전개되고 있는 것이다. 과학기술의 힘을 빌어 무인 농기계가 논두렁을 누비고 있다. 스마트 농법으로 기름진 흑토지에 푸른 옷을 입혀나가며 풍년을 기약하고 있다.
출처: 경안현 융합미디어센터
편역: 전영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