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훈춘에는 500대의 디디청귤(滴滴青桔)공유자전거가 운영을 시작하여 시민들의 일상출행과 관광객들의 유람에 편리하고 저탄소적이며 친환경적인 새로운 선택을 더해주고 도시의 완행교통체계를 더욱 풍부하게 만들었다.
훈춘은 중국, 로씨야, 조선 세 나라가 접경하는 변경통상구 도시로서 “기러기 울음소리가 세 나라에 들리고 호랑이의 포효가 세 나라를 놀라게 한다”는 말이 있다. 현재는 관광황금기로서 각 지역의 관광객들이 몰려들고 있다. 이번에 투입된 500대의 디디청귤공유자전거는 관광객의 관광 및 시민 이동수요와 정밀하게 맞물리고 도심 주요지역을 련결하여 관광객과 시민의 이동을 편리하게 하는 동시에 탄소배출을 효과적으로 줄이고 훈춘의 ‘탄소중립’목표 달성에 조력하여 변경 소도시에 록색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현재 공유자전거는 이미 훈춘고속철도역, 룡달금거리, 발해고진, 와스토크 환락섬, 연변대학 훈춘캠퍼스 남문, 세기광장 등 지정된 지점에 배치되였는바 시민과 관광객은 ‘수령 즉시 이동, 친환경 이동’을 실현할 수 있다.
출처: 인민넷 조문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