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의 계획은 아침에 달려있다고 아침에 깨여난 후는 양생의 ‘골든타임’이다. 물을 마시고 화장실에 가고 아침식사를 하는 등 동작에는 어떤 건강비밀이 숨겨져있을가? 제대로 하면 건강을 지키고 장수할 수 있지만 잘못하면 몸이 상할 수 있다.
1. 아침에 깨여나 물 마시기
아침에 일어난 후 따뜻한 물 300ml를 조금씩 천천히 마시면 혈액을 희석하고 혈전위험을 줄이며 뇌졸중을 예방할 수 있다.
2. 아침에 깨여나 화장실 가기
하루중 두번의 ‘최적의 배변시간’이 있는데 한번은 아침기상시 ‘기립반사’이고 다음은 아침식사를 마친 후 ‘위결장반사’이다. 아침에 일어나면 장윤동이 활발해지고 물을 마시면 변의가 생기기 쉬운데 제때에 배변하면 독소흡수를 줄이고 장염증과 대장암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배변할 때 주의력을 집중하고 다른 일을 하지 않으며 배변에만 집중해야 한다. 한번에 10분 이상 배변하지 않는 것이 좋다.
3. 아침에 깨여나 식사하기
연구에 따르면 8:00 전에 아침식사를 마치고 20:00 전에 저녁식사를 마치면 심혈관질병을 예방하는 작용이 있고 9:00 후에 아침식사를 하고 21:00 후에 저녁식사를 하는 것은 더 높은 심혈관질병의 위험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확인되였다.
일반적으로 아침식사는 7:00~8:00, 점심식사는 11:30~13:30, 저녁식사는 17:00~19:00에 안배할 것을 권장한다. 음식 섭취 종류와 량에 따라 간격을 판단할 수 있다.
4. 아침에 깨여난 후 갑자기 일어나지 말기
사람이 잠을 자면 대뇌피질은 휴면, 억제 상태에 처해있고 각종 생리기능이 저속으로 작동하며 대사수준이 저하되고 심장박동이 느려지고 혈압이 떨어진다… 잠에서 깨여난 후 이런 ‘수면관성’은 한동안 지속될 수 있는데 이때 즉시 침대에서 내려오면 뇌의 혈액공급이 부족하여 뇌졸중, 돌연사 등 사고를 일으킬 수 있다.
몇분 동안 침대에 누워있으면 협심증, 뇌졸중 등 돌발성 질환의 발생을 줄일 수 있다. 잠에서 깼을 때에는 눈을 뜨고 침대에 30초 동안 누워있다가 일어나서 30초 동안 앉아있고 침대 옆에 앉아서 30초를 기다린 후 다시 침대에서 내려와야 한다.
출처: 인민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