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이 5월 6일 초청에 따라 중국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왕의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은 아라그치 장관과 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출처: 중국국제방송
편집: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