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4일,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니자르 아메디 이라크 신임 대통령의 취임에 축전을 보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과 이라크는 돈독한 전통적 친선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습근평 주석은 최근 몇 년간 량국은 정치적 상호 신뢰를 지속적으로 강화하면서 서로의 핵심 리익과 중대한 관심사에 관한 문제에서 시종일관 서로 지지해 왔으며 에너지, 경제·무역 등 분야의 협력에서도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었다고 평가했다.
또한, 자신은 중국-이라크 관계 발전을 매우 중시한다면서 아메디 대통령과 함께 노력하여 량국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지속적으로 새로운 단계로 끌어올리고 량국 국민에게 더 큰 혜택을 가져다줄 용의가 있다고 강조했다.
출처: 중국국제방송
편집: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