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21일 국가교육통일시험사업부문간련석회의 성원단위와 함께 2026년 전국 일반대학교 학생모집시험 안전사업 영상회의를 소집하여 시험문제 시험지 전 과정 관리를 엄격히 하고 듣기시험 안전보장을 강화하며 고과학기술 부정행위를 예방하고 타격하며 관련 개혁의 착지를 안정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제기했다. 대학입시의 옳바른 방향을 확고히 하고 명제원칙, 고찰내용 등 방면에서 사상교육과 가치인도를 더욱 강화해야 한다. 대학입시의 공평한 기준을 확고히 파악하여 공평을 대학입시 학생모집 전 과정 각 방면에 통합시키고 자원의 선제적 배치를 강화하며 특권이 교육공평을 침해하는 것을 엄격히 방지해야 한다. 대학입시의 선발표준을 확고히 파악하고 과학기술발전과 국가전략수요에 초점을 맞춰 선발방식을 혁신하고 대학교 학과 전공배치를 조정하며 학과 전공내실을 풍부히 하도록 효과적으로 인도하고 교육 과학기술 인재의 일체화 발전을 이끌어야 한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학생모집시험사업의 위험요소와 취약한 부분을 전면적으로 배제조사하고 시정하며 사전, 사중, 사후 감독관리를 강화하며 학생모집선전사업을 지속적으로 정비하여 실리적이고 근시한적인 경향을 확실히 전환해야 한다. 또한 치안, 출행, 숙식, 위생방역 등 방면의 종합서비스보장을 강화하고 지원작성지도 공공서비스를 강화하며 ‘대학입시시즌’의 좋은 여론환경을 구축해야 한다.
출처:인민넷 조문판
편집:김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