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5일, 자원봉사자들이 나눠 포장된 치어를 강물에 방류했다.
4월 15일, 길림성 2026년 도문강 수생생물자원 증식방류활동이 훈춘시 밀강하 연어국가급 수산종자자원보호구에서 열렸으며 총 52만마리의 연어(大麻哈鱼)와 8만마리의 송어(马苏大麻哈鱼)가 방류되였다. 치어는 모두 엄격한 검역과 계수를 거쳐 공증기관이 현장에서 이를 공증했다.
길림성은 이미 련속 19년 동안 규모적인 증식방류활동을 전개해왔는데 도문강, 밀강하에 연어 등 치어를 총 4228만마리 이상 방류했다.
출처: 인민넷 조문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