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이런 곤혹에 빠진 적이 있는가? 또래와 비교할 때 타인은 생기 넘치고 동안인 모습인 반면 자신은 안색이 어둡고 주름살이 많아 나이보다 5살, 심지어 10살 더 늙어보인다. 불가항력적인 유전자를 제외하고 이 다섯가지 나쁜 습관이 당신을 조금씩 늙고 못생기게 만들고 있다.
나쁜 습관 1: 건강에 해로운 음식
고당, 고지방, 고염 음식은 피부의 ‘로화촉진제’로 신체의 염증반응을 악화시키고 세포로화를 촉진한다. 고당음식은 ‘당화반응’을 일으켜 피부를 느슨하게 하고 누렇게 만든다. 고지방음식은 과산화물을 생성하여 피부세포를 손상시킨다. 고염음식은 부종을 악화시키고 여드름을 유발한다. 또한 가공육과 트랜스지방산도 로화를 가속화할 수 있으므로 매일 적게 섭취해야 한다.
나쁜 습관2: 운동부족
오래동안 가만히 있으면 피부의 신진대사가 느려지고 로페물이 표면에 쌓이면서 전체적으로 칙칙하고 윤기가 없어보이게 된다. 동시에 근육이 점차 이완되고 얼굴선이 무너지면서 이중턱과 팔자주름도 심해져 ‘늙어보이게’ 하며 이는 피부의 보습과 장벽 기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나쁜 습관 3: 불량한 수면습관
23:00~3:00는 피부의 ‘황금회복기’이다. 장기적인 불면증이나 수면부족은 뇌의 로화를 가속화할 수 있다. 한번 충분히 자지 않아도 기운이 없어보일 수 있다. 오랜 시간 충분히 자지 못하면 피부가 회복될 시간이 부족해지고 다크서클이 점점 심해지며 모공도 커질 수 있다. 피부가 칙칙해지고 건조해지고 느슨해지며 실제 나이보다 몇살 더 늙어보일 수 있다.
나쁜 습관 4: 흡연
담배 속의 니코틴은 피부혈관에 있는 산소와 영양분을 빼앗아가면서 콜라겐과 탄력섬유를 파괴된다. 장기간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피부가 더 빨리 주름지고 늘어지며 암황색을 띠게 된다.
나쁜 습관 5: 자외선차단 미흡
자외선은 피부 표면을 직접 침투하여 심층에 있는 세포 DNA를 공격하고 ‘광로화’를 유발한다. 매일 자외선차단제를 바르지 않고 외출하는 사람은 얼굴에 더 일찍 주근깨가 나타나고 주름살도 또래보다 훨씬 깊어진다. 더 무서운 것은 장기간의 자외선로출은 피부암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출처: 인민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