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가 좋아야 반년 농사가 잘되고, 건실한 모가 풍년을 부른다.” 지금은 바로 벼 육모의 관건 시기이다. 북대황그룹 보양 농장은 모판겹침 암실 기술을 도입하여 모가 5~7일 일찍 싹이 트고, 적응력이 더 강해져 2800무의 논에 모내기를 만족할 수 있게 되였다. 지능화 온실에서는 온도, 습도, 일조 등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며 환경을 정밀하게 조절한다. 새로운 기술은 로동 강도를 낮추는 동시에 공장식 육모를 실현하여, 벼 증산과 소득 증대를 위한 적산온도를 확보하고 기초를 다져준다. 과학 기술이 봄농사에 힘을 실어 주어 품질과 효률을 높이고 있다.
출처: 중앙라지오텔레비죤방송총국 흑룡강총국
편역: 장성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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