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분기 전국 해관(세관) 특별감독구역의 대외무역 ‘성적표’가 발표되였다. 흑룡강 수분하 종합보세구역의 수출입액이 33억 2100만원을 달성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166.3% 증가했다. 증가률은 전국 종합보세구 중 10위, 무역액은 전국 83위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36계단 상승하여 력사적인 돌파구를 열었다.
1분기에는 산업단지의 주요 프로젝트 건설이 가속화되였다. 심바흐 수제 2단계, 국제 수입 육류 첫번째 감독 센터 등 다수의 실물 산업 프로젝트가 련이어 착공되였다. 장비 보세 수출, 차량 보세 임대 및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 등 새로운 업태와 새로운 모델이 활발하게 부상하고 있다. 동시에 제도 혁신을 중심으로 투자 자유화, 무역 원활화, 금융 국제화 분야에서 선도적으로 시도하여 정책 정보 제공, AI 스마트 통관, 크로스보더 금융 등의 기능을 통합한 외국 무역 종합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했다. 이 플랫폼은 종합보세구를 중심으로 중고차 수출 원스톱 편리화 서비스 메커니즘을 탐색 구축하여 중고차 물류 창고, 자동차 등록, 크로스보더 운송 등 ‘일괄대행’ 전 과정 서비스를 실현했다. 1분기 중고차 수출량은 1만 4천대를 돌파하여 전년 동기 대비 217.6% 증가했다.
출처: 흑룡강일보
편역: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