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제13차 재한 지원군렬사 유해를 영접하기 위해 한국에 갔던 운(運)-20B 전용기가 중국 영공에 진입했다.
중국 공군의 섬(殲)-20 전투기 4대가 수송기를 호위 비행한다.
출처: 중국국제방송
편집: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