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대변인은 밝힌데 따르면, 투르크메니스탄 측의 초청으로, 정설상 중공중앙정치국 상무위원 겸 국무원 부총리가 4월 15일부터 17일까지 투르크메니스탄을 방문해 습근평 주석의 특별대표 자격으로 갈키니시 가스전(galkynysh gas field) 4기 프로젝트 착공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방문 기간 동안 정설상 부총리는 중·투 협력위원회 중국 측 주석으로서 투르크메니스탄 측과 함께 위원회 제7차 회의를 공동 주재하게 된다.
출처: 중국국제방송
편집: 정명자